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. 시티 한복판에 45층짜리 아파트. 45층 펜트 하우스에는 수영장과 짐이 있다. 부끄러워서 창가에선 찍지 못하고 대충 찍고 내려 와버린...다음에 꼭 밤에 가서 야경 한번 찍어와야될듯... 진짜 산이 없으니까 멀리까지 보인다.
이제 부턴 수영도 가끔 해야겠음. 헬스도 좀 하고 수영장에 퐁당 빠져가지고 바둥 되야겠네. 수영 배워 두길 잘했지; 공짜로 수영도 할 수 있고.
위에는 룸메들이랑 잔치국수 한번 만들어 먹어 주시고. 밑에는 치킨 스테이크랑 미역국. 점점 요리실력만 느는듯...
이제 부턴 수영도 가끔 해야겠음. 헬스도 좀 하고 수영장에 퐁당 빠져가지고 바둥 되야겠네. 수영 배워 두길 잘했지; 공짜로 수영도 할 수 있고.
위에는 룸메들이랑 잔치국수 한번 만들어 먹어 주시고. 밑에는 치킨 스테이크랑 미역국. 점점 요리실력만 느는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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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고 룸메들이 한국사람이가
당연하지;;;;;